중도 포기 없는 프로그래밍 교육

이제 코드는 AI가 씁니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AI에 지시하고 그 결과를 꿰뚫어 보는 ‘이해하는’ 힘이에요.
환경 구축도, 문법 암기도 필요 없어요. 브라우저만으로 몇 시간 만에 알고리즘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어요.

14개 코스
401문제
무료 · 가입 불필요
SheetCamp 조작 데모: 실행 버튼을 누르면 블록이 움직이고 스프레드시트의 표가 한 칸씩 채워지는 모습

실행 버튼을 누르면 조립한 블록이 움직이며 표가 채워져요

사용법은 간단한 3단계

1

블록 조립하기

왼쪽에는 문제, 오른쪽에는 블록. 드래그해서 처리를 조립해요. 타이핑도 암기도 필요 없어요.

2

실행하기

‘프로그램 실행’을 누르면 조립한 처리가 동작하면서 스프레드시트의 표가 바뀌어요.

3

정답 확인

표가 예시와 일치하면 정답이에요. 한 문제에 몇 분이면 충분하고, 첫 문제는 실행 버튼만 누르면 돼요.

프로그래밍 교육은 왜 중도 포기자를 만들까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면 네 가지 장벽을 넘어야 해요.

  1. ①개발 환경 구축
  2. ②문법 습득과 문법 오류 수정
  3. ③명령어와 프로그래밍 특유의 영어 이해
  4. ④알고리즘을 생각하기

①부터 ③까지만 익히는 데도 수십 시간이 걸리고, ④는 현역 프로그래머조차 계속 배우는 영역이에요. 교육에 충분한 시간을 들이지 못하면 프로그래밍을 끝내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대량으로 생깁니다.

무너지는 건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교육의 설계입니다

시간이 부족한 교육에 ①②③을 밀어 넣으면, 많은 사람이 프로그래밍은 나와 상관없다고 느낀 채 끝나 버려요. 이건 배우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 설계의 문제입니다. 전사 교육에 정말 필요한 것은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에요. SheetCamp는 걸림돌이 되는 세 가지 장벽을 설계 단계에서 걷어냈습니다.

SheetCamp의 답: ①②③을 건너뛰고 ④에만 집중

블록형 프로그래밍 × 스프레드시트로 환경 구축·문법·명령어의 장벽을 모두 없애, 프로그래밍의 본질인 알고리즘적 사고만을 몇 시간 만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표 계산이 소재라서 자기 업무와 프로그래밍의 연결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2

프로그램의 정체는 ‘반복’과 ‘조건 분기’

세상의 모든 프로그램은 파고들면 반복(루프)과 조건 분기(if)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코드를 쓰는 사람이 될 게 아니라면 이 두 가지를 ‘이해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SheetCamp는 거기까지 최단 거리로 데려다줘요.

생성형 AI 시대이기에 ‘이해하는 힘’이 통합니다

ChatGPT와 Copilot의 등장으로 ②문법과 ③명령어는 AI가 대신하는 시대가 됐어요. 그럼 사람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요. AI에게 무엇을 시킬지 구조화해 전달하는 힘과 AI가 내놓은 결과가 옳은지 판단하는 힘 — 둘 다 ‘쓸 수 있는’ 힘이 아니라 ‘이해하는’ 힘이에요.

SheetCamp생성형 AI
(ChatGPT / Copilot)
기존 교육
①환경 구축불필요불필요필요
②문법 습득불필요AI가 대행필요
③명령어 암기불필요AI가 대행필요
④구조화해 생각하는 힘이것만 학습사람에게 남음도달 전에 포기하기 쉬움
결과를 검증하는 힘길러짐길러지지 않음—

AI에 주는 지시문(프롬프트)이란 일상 언어로 쓰는 알고리즘이에요. 처리를 분해하고, 절차로 구조화하고, 나온 결과가 타당한지 판단하는 것 — SheetCamp에서 배우는 내용이 그대로 AI와 일하기 위한 리터러시입니다.

“AI가 코드를 쓴다면 프로그래밍 교육은 필요 없지 않나요?”

필요 없어진 것은 문법과 명령어를 암기시키는 교육이에요. 오히려 위험한 것은 AI에 맡겨 작성하고 돌아가는 것 같으니 됐다고 여기면서, 정확한지 판단하지 못한 채 업무를 자동화하는 일입니다. AI가 퍼질수록 지시와 검증의 리터러시는 더 필요해지고 있어요.

프로그래밍 교육은 초등학교 ‘모내기 체험’과 같아도 괜찮아요

모내기 체험은 쌀 농부를 길러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쌀이 어떻게 자라는지 배움으로써 농부의 일을 이해하고, 농부와 대화하기 위한 리터러시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프로그래머가 되지 않을 사람들의 프로그래밍 교육도 마찬가지예요. 프로그램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배우면 IT 전문가와 업무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자기 업무에 대해 ‘이건 자동화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건강한 의문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SheetCamp의 목표예요.

모내기 체험 일러스트

SheetCamp에서 배울 수 있는 것과 배울 수 없는 것

배울 수 있는 것

  • 프로그램이 어떻게 동작하고 있는가
  • 프로그램이 어떤 처리를 하고 있는가
  • 작은 처리를 조합해 복잡한 처리를 구현하는 방법
  • 프로그래머와 업무 이야기를 하기 위한 리터러시

배울 수 없는 것

  • 실용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의 습득
  • 실전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 AI의 동작 원리와 AI 프로그래밍

목적을 ‘이해하는 것’으로 좁혔기에 몇 시간이면 완주할 수 있어요.

SheetCamp에서 기르는 세 가지 사고

추상화

회계나 제조 같은 현실 문제를 프로그램으로 표현하며, 현실 문제↔수학↔프로그램 사이에서 구체와 추상을 오갑니다

분해

과제를 더 작은 문제들의 집합으로 분해해 하나씩 해결하는 힘을 기릅니다

알고리즘적 사고

절차의 조합으로 사물을 표현하고, 과제를 컴퓨터가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옮깁니다

학습 코스

첫 튜토리얼부터 시작해 14개 코스 401문제.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기초 코스

4개 레벨 · 21문제

코스 시작

반복문 마스터 코스

5개 레벨 · 32문제

코스 시작

논리와 알고리즘 코스

7개 레벨 · 33문제

코스 시작

버그 수정 코스

8개 레벨 · 80문제

코스 시작

탐색과 정렬 코스

4개 레벨 · 17문제

코스 시작

논리 회로 코스

3개 레벨 · 23문제

코스 시작

데이터 분석 코스

4개 레벨 · 22문제

코스 시작

문자열 조작 코스

3개 레벨 · 26문제

코스 시작

응용 코스

5개 레벨 · 44문제

코스 시작

실전 코스

7개 레벨 · 72문제

코스 시작

난수의 원리

3개 레벨 · 7문제

코스 시작

함수 코스

4개 레벨 · 11문제

코스 시작

리스트 마스터 코스

3개 레벨 · 8문제

코스 시작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코스

1개 레벨 · 5문제

코스 시작

전사 교육의 설계: 누구에게, 어디까지

역할에 따라 필요한 교육 수준은 달라요. SheetCamp는 코드를 쓰지 않는 사람을 위한 교육입니다.

업무에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층

기존 방식의 프로그래밍 교육(언어 습득)이 필요해요. SheetCamp의 대상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의 기획·운용을 담당하는 층

SheetCamp로 알고리즘 교육까지 진행해요. 프로그래머와 대화할 수 있고 NoCode/LowCode 학습으로 매끄럽게 넘어가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업무에서 프로그램을 다루지 않는 층

SheetCamp로 반복문 교육까지 진행해요. 프로그래밍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먼저 ‘2시간 만에 if문과 반복문까지’

전사 교육에 ‘14개 코스 401문제 전부’가 필요하지는 않아요.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상태를 만들기 위한 최단 추천 커리큘럼을 준비했습니다.

추천 커리큘럼

2시간 만에 if문과 반복문까지

  • ✓예상 소요 시간: 약 2시간
  • ✓대상: 프로그램을 작성하지도, 다루지도 않는 전 사원층
  • ✓도달점: 변수·조건 분기(if)·반복(루프)까지. 프로그램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하는’ 상태
  • ✓환경 구축 제로 · 가입 불필요 · 브라우저만

더 깊이 배우는 기획·운용층을 위해 알고리즘 교육까지 진행하는 상위 커리큘럼도 있어요. 강사가 진행하는 핸즈온 실시를 원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요금·지원 보기

수료 후 다음 단계

SheetCamp에서 경험한 것은 그대로 실제 Excel(VBA)이나 Google 스프레드시트(GAS)에서 할 수 있어요. 게다가 지금은 그 VBA나 GAS를 AI에게 쓰게 할 수 있습니다. ‘A열을 한 행씩 보면서 조건을 만족하는 행만 B열에 합계 내줘’ — SheetCamp 수료자는 이런 지시를 정확히 내리고, 돌아온 코드의 동작을 꿰뚫어 볼 수 있어요.

보안과 데이터 취급

SheetCamp는 기업 교육 활용을 전제로 ‘데이터를 맡아두지 않는’ 설계예요.

계정 등록 불필요

이름·이메일 주소 같은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장면이 없어요. 수강자 정보의 관리나 유출 위험이 애초에 발생하지 않습니다.

학습 데이터는 단말기 안에만

조립한 블록과 클리어 상황은 수강자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외부 서버로 전송·보관되지 않아요.

업무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음

교재는 모두 준비된 표 데이터로 완결돼요. 사내 실데이터나 대외비 정보를 서비스에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통신은 항상 HTTPS예요.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접속 분석(Google Analytics)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해 주세요.(일본어)
※학습 데이터는 단말기 내에 저장되므로 다른 단말기로 이어지지 않아요.

먼저 한 문제, 체험해 보세요

가입 불필요, 브라우저만 있으면 돼요. 첫 문제는 ‘실행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시작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요금 플랜

SheetCamp는 원래 기업 연수용 교재로 제공되어 많은 연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왔어요.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프로그래밍 교육 시장의 수요는 낮아졌지만, AI에 지시하고 결과를 꿰뚫어 보는 ‘이해하는’ 힘의 필요성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 연수에서 실제로 쓰여 온 이 교재를 널리 활용하실 수 있도록 무상 공개로 전환했어요.

교재 이용 — 전부 무료

  • 개인 학습: 무료
  • 학교·교육기관에서의 이용: 무료
  • 기업에서의 연수·자율 학습: 무료(기업 규모·인원수 무관)
  • ※교육기관이나 기업 연수에서 단체로 이용하실 때는 한 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상 지원 — 협의

교재 자체는 무료 그대로이고, 도입·운용을 사람이 지원하는 메뉴만 유상이에요.

  • 강사가 진행하는 핸즈온 연수 실시
  • 맞춤 문제 세트 개발
  • LMS 연동·자사 도메인 제공
  • 소스 코드 제공

문의하기

연수 도입 상담·견적·맞춤 문제 세트 개발 등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문의 양식 열기

(일본어)

일본어 이외의 표시는 생성형 AI가 번역한 것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