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코드는 AI가 씁니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AI에 지시하고 그 결과를 꿰뚫어 보는 ‘이해하는’ 힘이에요.
환경 구축도, 문법 암기도 필요 없어요. 브라우저만으로 몇 시간 만에 알고리즘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어요.

실행 버튼을 누르면 조립한 블록이 움직이며 표가 채워져요
왼쪽에는 문제, 오른쪽에는 블록. 드래그해서 처리를 조립해요. 타이핑도 암기도 필요 없어요.
‘프로그램 실행’을 누르면 조립한 처리가 동작하면서 스프레드시트의 표가 바뀌어요.
표가 예시와 일치하면 정답이에요. 한 문제에 몇 분이면 충분하고, 첫 문제는 실행 버튼만 누르면 돼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면 네 가지 장벽을 넘어야 해요.
①부터 ③까지만 익히는 데도 수십 시간이 걸리고, ④는 현역 프로그래머조차 계속 배우는 영역이에요. 교육에 충분한 시간을 들이지 못하면 프로그래밍을 끝내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대량으로 생깁니다.
시간이 부족한 교육에 ①②③을 밀어 넣으면, 많은 사람이 프로그래밍은 나와 상관없다고 느낀 채 끝나 버려요. 이건 배우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 설계의 문제입니다. 전사 교육에 정말 필요한 것은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에요. SheetCamp는 걸림돌이 되는 세 가지 장벽을 설계 단계에서 걷어냈습니다.
블록형 프로그래밍 × 스프레드시트로 환경 구축·문법·명령어의 장벽을 모두 없애, 프로그래밍의 본질인 알고리즘적 사고만을 몇 시간 만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표 계산이 소재라서 자기 업무와 프로그래밍의 연결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프로그램은 파고들면 반복(루프)과 조건 분기(if)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코드를 쓰는 사람이 될 게 아니라면 이 두 가지를 ‘이해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SheetCamp는 거기까지 최단 거리로 데려다줘요.
ChatGPT와 Copilot의 등장으로 ②문법과 ③명령어는 AI가 대신하는 시대가 됐어요. 그럼 사람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요. AI에게 무엇을 시킬지 구조화해 전달하는 힘과 AI가 내놓은 결과가 옳은지 판단하는 힘 — 둘 다 ‘쓸 수 있는’ 힘이 아니라 ‘이해하는’ 힘이에요.
| SheetCamp | 생성형 AI (ChatGPT / Copilot) | 기존 교육 | |
|---|---|---|---|
| ①환경 구축 | 불필요 | 불필요 | 필요 |
| ②문법 습득 | 불필요 | AI가 대행 | 필요 |
| ③명령어 암기 | 불필요 | AI가 대행 | 필요 |
| ④구조화해 생각하는 힘 | 이것만 학습 | 사람에게 남음 | 도달 전에 포기하기 쉬움 |
| 결과를 검증하는 힘 | 길러짐 | 길러지지 않음 | — |
AI에 주는 지시문(프롬프트)이란 일상 언어로 쓰는 알고리즘이에요. 처리를 분해하고, 절차로 구조화하고, 나온 결과가 타당한지 판단하는 것 — SheetCamp에서 배우는 내용이 그대로 AI와 일하기 위한 리터러시입니다.
필요 없어진 것은 문법과 명령어를 암기시키는 교육이에요. 오히려 위험한 것은 AI에 맡겨 작성하고 돌아가는 것 같으니 됐다고 여기면서, 정확한지 판단하지 못한 채 업무를 자동화하는 일입니다. AI가 퍼질수록 지시와 검증의 리터러시는 더 필요해지고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는 것’으로 좁혔기에 몇 시간이면 완주할 수 있어요.

회계나 제조 같은 현실 문제를 프로그램으로 표현하며, 현실 문제↔수학↔프로그램 사이에서 구체와 추상을 오갑니다

과제를 더 작은 문제들의 집합으로 분해해 하나씩 해결하는 힘을 기릅니다

절차의 조합으로 사물을 표현하고, 과제를 컴퓨터가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옮깁니다
첫 튜토리얼부터 시작해 14개 코스 401문제.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역할에 따라 필요한 교육 수준은 달라요. SheetCamp는 코드를 쓰지 않는 사람을 위한 교육입니다.
기존 방식의 프로그래밍 교육(언어 습득)이 필요해요. SheetCamp의 대상이 아닙니다.
SheetCamp로 알고리즘 교육까지 진행해요. 프로그래머와 대화할 수 있고 NoCode/LowCode 학습으로 매끄럽게 넘어가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SheetCamp로 반복문 교육까지 진행해요. 프로그래밍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전사 교육에 ‘14개 코스 401문제 전부’가 필요하지는 않아요.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상태를 만들기 위한 최단 추천 커리큘럼을 준비했습니다.
더 깊이 배우는 기획·운용층을 위해 알고리즘 교육까지 진행하는 상위 커리큘럼도 있어요. 강사가 진행하는 핸즈온 실시를 원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요금·지원 보기SheetCamp는 기업 교육 활용을 전제로 ‘데이터를 맡아두지 않는’ 설계예요.
이름·이메일 주소 같은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장면이 없어요. 수강자 정보의 관리나 유출 위험이 애초에 발생하지 않습니다.
조립한 블록과 클리어 상황은 수강자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외부 서버로 전송·보관되지 않아요.
교재는 모두 준비된 표 데이터로 완결돼요. 사내 실데이터나 대외비 정보를 서비스에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통신은 항상 HTTPS예요.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접속 분석(Google Analytics)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해 주세요.(일본어)
※학습 데이터는 단말기 내에 저장되므로 다른 단말기로 이어지지 않아요.
가입 불필요, 브라우저만 있으면 돼요. 첫 문제는 ‘실행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시작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SheetCamp는 원래 기업 연수용 교재로 제공되어 많은 연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왔어요.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프로그래밍 교육 시장의 수요는 낮아졌지만, AI에 지시하고 결과를 꿰뚫어 보는 ‘이해하는’ 힘의 필요성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 연수에서 실제로 쓰여 온 이 교재를 널리 활용하실 수 있도록 무상 공개로 전환했어요.
교재 자체는 무료 그대로이고, 도입·운용을 사람이 지원하는 메뉴만 유상이에요.
일본어 이외의 표시는 생성형 AI가 번역한 것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어요.